2002.11.16 만불신문
PRESS RELEASE/Newspaper 2007/03/11 20:54
 
인도불교 지원 답사 다녀온 이기향 교수

“신심 담아 인도불교 지원”


  “인도불교의 부흥을 위해 신심을 담아 지원사업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생색내기 식 지원이 아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침체된 인도불교 부흥을 위한 현장답사와 지원 사업을 위해 인도를 다녀온 이기향 교수(한성대 의생활학부 ․ 우리는 선수 국제협력팀장)는 “인도 불자들의 눈빛에서 순수한 부처님의 씨를 보았다”고 말했다.

  재가불자단체인 우리는 선우와 참여불교재가연대는 10월 17일부터 6일간 인고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 지역을 답사하고 향후 인도 불교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불교부흥을 위한 사업 못지않게 이곳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돕는 지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교수는 우선 정토회가 벌이고 있는 수자타 아카데미와 같은 어린이를 위한 학교 지원 사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특히 콜레라가 빈번하게 창궐하는 둥게스와리 지역에 깨끗한 물을 공급할 관정공사 지원은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인도불교 지원 사업은 물론 작품 활동 등 불자로서 살아가는 동안 보여주는 제 모습 하나하나가 나의 화엄세계를 일구어 가는 작은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1999년 ‘영취산 환희’란 주제로 불교적 향취를 흠뻑 담은 의상 전 을 선보였던 이기향 교수는 내년 화엄경을 주제로 의상과 불교문화가 총체적으로 어우러지는 의사 전 을 기획 중 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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