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Events
ON ARTIST/Artist Event 2007/06/26 04:46
 
1. 2007. 1. 23  

<올해의 작가상 수상>
  한국패션문화협회에서 선정한 2007년의 작가상'을 수상한다.  올해로 2회 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지난해 수상자로 경희대 유영선 교수를 지명한 바 있다.  협회는 출품작 '공과 색'이 '06 정기전의 주제인 "MOVING EXHIBITION-움직이는 전시"의 취지에 가장 합당하였으며 새로운 시각에서 미술의상을 해석한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2. 2007. 2. 8

<니르바나 오케스트라 연주복 디자인>
  이기향교수가 이끌고 있는 미술의상 연구회 로터스는 니르바나 오케스트라의 강형진 단장의 의뢰로 오케스트라 협연을 위한 연주복과 솔로 연주를 위한 개인복을 디자인 및 제작하였다. 서양음악을 불교적 정서에 담아내는 일에 앞장서는  니르바나 오케스트라는 전국적으로 매년 10여회의 크고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는 전문 음악가들의 모임이다.


3. 2007. 4

<작품 '華' SURFACE DESIGN, 봄호 표지 장식>
  섬유잡지 Surface Design Journal은  "TEXTILES & RITUAL"이라는 제목으로 이교수의 작품 '華'를 2007 년 첫  특집, 봄호의 표지로 장식했다.  
10여 개국의 surface designer 를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는 미국의 섬유잡지 SURFACE DESIGN 협회에서는 매년 4차례의 저널을 발간해 오고 있다.  표지의 작품은 이 기향교수가 2003년도 발표한 작품 '華의 구도여행' 중 '자비의 어머니 11면 관음 보살'이다.  

기사타이틀 : KIHYANG LEE/ DHARMA and DESIGN
프리랜서 작가 Jacqueline Ruyak과 이기향교수의 첫 인연은 ORNAMENT 잡지 편집장이 마련해 준 인터뷰 자리에서였다.  2000년 동경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래로 줄곧 인연을 맺고있는 친구 자크린느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살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자유기고가이다.
Jacqueline Ruyak writes about artists and translates Japanese literature. She lived in Japan for fifteen years and now devides her time between rural Pennsylvania  and rural Japan.


4. 2007. 4.17 - 5. 29

<서울 컬렉션 현황 분석 및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연구위원으로 위촉
  서울시 산업국은 한국패션문화협회장 경원대 김정희교수를 비롯하여 한성대 이기향교수, 동덕여대 김혜경교수외 4명의 연구위원을 위촉,  7년째 시행해오고 있는 서울컬렉션의 문제점 분석을 의뢰하였다.  협회는 파리, 밀라노, 뉴욕, 동경 컬렉션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5대 컬렉션 진입을 겨냥하는 구체적 방향을 제시한다. 

서울시청 산업국장실


5. 2007. 5. 25-27

<일체/THE WHOLE>, '한국기초조형학회 작품 출품
  한국 기초 조형학회는 '기초 조형과 창의성'이라는 주제로 2007 KSBDA International Spring Exhibition/2007 國際交流作品展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THE WHOLE>은 아주 작은 속에 우주가 깃들어 있다는 화엄사상을 인체와 문양이 만들어내는 형상 속에서 조형적으로 구현하고자 한 작품이다.  
참가국 - 한국,일본,대만, 싱가폴

국민대학교 조형관, 서울


6. 2007. 6.1-6.4

<Emptiness & Form>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학회인 한국콘텐츠학회에서 디자인 전문가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2007 춘계 국제 디지털 디자인 초대전을 마련한다. 출품작 <Emptiness & Form>은 불교의 "공" 사상을 통해 대상을 인식하는 관점이 무수할 수 있음을  조형적 시각으로  보여주고 '무엇이든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를 통해 우리의 삶이 훨씬 행복해질 수 있음을  함께 깨달아 가고자  기획한 작업이다.

부경대학교, 부산


7. 2007. 6. 8.

<Study on Communication through Art-to-Wear Presentation>, 터키 국제 학술 대회 논문 발표
  한-터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터키에서 한국패션디자인학회가 주관하는 국제학술대회에서 필자는 <Study on Communication through Art-to-Wear Presentation>를 발표한다.  이 논문은 필자의 지난 10년간의 아트웨어 쇼와 2008년 기획하고 있는 "我!, 나 훔쳐보기"전시를  내용과 형식 면에서 정리하고 작품 발표시 공통적으로 구현해 오고있는 '관객 참여'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어 정리한 글이다. 구두 발표의 panel은 목포대 조경희 교수다.
발표 참가자는 Turkey Commercial University의 Inci 교수와  프랑스를 비롯한 , 미국, 영국, 한국 등 모두 6 개국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ATATURK 회관 세미나실, 이스탄불


8. 2007. 6. 8

<단청여인>, FASHION PERFORMANCE-Scent of Tradition
  한-터수교 50주년 기념으로 마련한 패션 퍼포먼스.  한국의 정서를 표현하기 위해  동덕여대 이연수 교수가 안무한다.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과 터키의 전통위에 꽃피는 문화의 향기를 표현한다.

Atar Turk Gallery, 이스탄불


9. 2007. 6. 8-14.

<Lady Buddha>, FASHION ART EXHIBITION
연화 와당 무늬를 스웨이드에 그려 덧대어 만든 아메리칸 인디언 풍의 드레스.
드레스의 어깨와 소매에는 보리수 아래에서 명상하는 부처의 모습을 그렸다.

Atar Turk Gallery, 터키


10. 2007. 6.28 - 6. 30

<HARMONY>,The 10th International Fashion Exhibition of Professor
연화수 모티브의 자켓과 헤드피스를 입은 순백의 신부, 서양풍의 웨딩 실루엣은 넝쿨진 연화수 모티브와 더욱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열번 째를 맞이하는 한국의류산업학회 교수 의상전으로 스페인 마드리드 디자인 인스티튜드, 중국 스즈 미술대, 타이완 국립 핑텅 과학대학, , 일본 문화대학 교수 작품과 함께  마드리드 디자인 인스티튜드에 펼쳐진다.

Istituto Europeo di Design Madrid , 마드리드 스페인


11. 2007. 9. 29 - 30

한중수교 15주년 기념 중국 북경 패션 아트전


12. 2007. 10. 2

<태양새, 고원을 날다>

생명력을 상징하는 삼족오 즉, 태양새의 부활을 염원하면서 한국적 웅비를 표현하려는 기원무이다.
한국체육대학의 백현순교수가 안무하고 로터스 스튜디오가 무대의상을 맡는다. 

노원문화회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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