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의 숨결을 느끼려..
DIALOGUE/My Life, My Works 2007/01/26 16:11
 
늘 가보고 싶었던 맑은 영혼의 나라.....

영혼의 신비가 살아 숨쉬는 곳, 티벳

티벳의 문화와 그들의 정신 세계를 엿보러

히말라야 아랫자락 달라이 라마가 계시는 북인도로

성지 순례를 떠납니다.

지금 저는 상기된 마음으로  흥분에 들떠 있어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남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고,

욕심내는 마음, 화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몸을 던져 기도하는 사람들,

이런 이들과 한 지구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 뭉클합니다.

현존하는 불국토에 이제 곧 가 볼 수 있다는 벅찬 사실에 감사하며

작품을 위한 지혜로운 영감들이 충만한 순례가 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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