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3. 불광
PRESS RELEASE/Magazine 2008/06/04 21:32
 




불광 갤러리


이기향_한국과 미국, 일본에서 조각과 판화, 패션, 그리고 무대미술을 공부하고 최근에는 미국의 인디아나 대학 연극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지낸 바 있다. 1990년 이후로 국내외 의상초대전 및 개인 쇼에 120여 회가 넘는 작품 발표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한성대학에서 후학을 가르치면서 연세대 대학원 학위과정에 있다. 어려서부터 서양식 패러다임의 교육을 받아왔던 이기향은 고국에 돌아와 오히려 불교 철학에서 통섭의 지혜를 얻은 뒤 동서양 퓨전의 예술세계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매진하고 있다. www.art-to-wear.pe.kr


거 리 감 에  의 한  탐 색 으 로  고 정 관 념 의  무 의 미 함  일 깨 우 기

_카메라가 물체에 다가갈수록 화면은 확대된 문양으로 채워져 대상 전체의 형태를 알기 어려우나,
뒤로 물러날수록 가시거리 안에 들어오는 물체는 점차 제 모습을 드러낸다._

'我! 나, 훔쳐보기' 이기향의 Moving Image 展 2008년 3월 7일(금)~18일(화) 광화문갤러리 T. 02-399-1111


 
1 2 3 4 5 6 7 .. 35
 
Copyrightⓒ 2007 Art to Wear- Lee, Kihyang All Rights Reserved.